이동 삭제 역사 ACL 나무위키 영리 논란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현상유지 측 === 법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애매한 상태로 시작한 나무위키에 있어서 영리화 문제는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다. 이러한 법적 상황에서 비영리에 대한 문제는 나무를 믿느냐 믿지 못 하느냐의 두 가지 의견으로 갈린다. 더 나은 대안이 없다고 생각한 측에서는 나무를 믿고 나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재적정 투명성을 제시한다면 받아들이겠다고 주장했으나, 나무를 믿지 못한다는 측에서는 믿을 수 없으니 법적으로 완벽하게 하자없는 재정적 투명성을 제시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러나 개인 신상에 대해 철저히 비밀을 유지하는 나무가 그러한 요구를 들어줄리 없으니 결과가 뻔한 요구였다. 영리화 논란 가운데 영리화에 대해 비판을 하던 이용자들의 태도는 문제가 있다. 영리화 논란에 있어서 초기부터 영리화에 대한 비판을 하던 이용자들은 영리화에 대한 문제만을 제기할 뿐 다른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다. 현상유지를 하자는 측에서 법인화를 주장했지만 비판을 하던 사용자들 중 누구도 총대를 매겠다고 나서지도 않았다. 나무위키 초기부터 나무는 법적인 분쟁의 가능성으로 인해 신상에 대한 모든 것을 비밀로 하고 운영에 있어서도 손에 대지 않고 개발자로서만 있겠다고 공언을 하였다. 이러한 법적 상황에서 운영진이나 나무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다. 또한 법인화를 나서서 하겠다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것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나는 권리만을 누릴테니 책임은 네가 지라는 무책임하고 뻔뻔한 태도이다. 2015년 법인화 논의에서도 재정과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를 했어야 하지만 그때도 대안 없이 영리문제만을 가지고 물고 늘어져 해결되지 못한 전례가 있다. 일부에서는 나무를 믿지 못하겠다는 유저들에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라'는 말까지 오갔다. 대책없는 재정적 투명성 요구는 이득만 챙기려다 모두 손해를 보는 [[공유지의 비극]]으로 갈 수 있다. 법인화를 하면 기존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제한받을 수 있고[* 그러나 지금도 제한조치 등이 있는 것을 생각하면 서버가 해외에 있다고 해서 법적 문제에서 자유롭다고는 할 수 없다.], 반대로 음지에 남아 있으면 재정의 투명한 공개가 불가능하다.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씁쓸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하거나 인지는 하지만 고기뜯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태도를 유지하며 책임을 떠넘기고 대안없는 비판만 하는 것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85.208.96.202)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